대표: 백승민, 정진용
사업 한 줄 소개: Brownfield 환경을 위한 산업용 모바일 로봇 솔루션
⚠️ Problem
- 모바일 로봇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된 작업공간은 비정형, 가변 환경의 특성을 띄며 로봇 자율주행이 어려움
- 복잡한 시스템 구성이 필요하며, 유연성 및 사용성이 부족함
- 가격대가 높아 ROI 불확실성이 높음
🔍 Solution
- 센서 융합 SLAM 기반 강건한 로봇 자율주행
- 작업 공간 및 작업물 인식 기반 자율 작업
- 단순한 구조의 폼 팩터, 저가형 센서, 설치 및 유지보수 비용 절감으로 인한 저렴한 가격대
🧭 Market
- 향후 5년 간 국내 지게차의 10%가 로봇 지게차로 전환될 경우 연 500억원
- 산업용 모바일 로봇 글로벌 시장 규모는 32조
- 인력난 문제는 심화되는 추세
🔍 Advantage
- 모바일 로봇을 고려하지 않고 설계된 기존 작업시설에서도 별도의 인프라 구축 없이 안정적으로 로봇 자율주행 운용
- 로딩 및 언로딩 구역에 대한 손쉬운 구성 만으로 물류 작업을 손쉽게 지정
- 명확한 고객 ROI 달성
⚖️ Product Status & Business Model
Product Status
- 고객사 현장 시연을 통해 로봇 자율주행 기술 검증 완료
- 24년 10월 기준, 판매 가능한 로봇 제품 집중 개발 중
- 25년 3월 중 모바일 로봇 시제품 개발 완료 예정
Business Model
- 자율 로봇 지게차 솔루션: 파트너 업체 통해 로봇 지게차 하드웨어 제작 → 팀로보틱스에서 소프트웨어 통합 → 최종 고객사 납품
- 로봇 자율주행 소프트웨어: 팀로보틱스에서 로봇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공급 → 하드웨어 제조사 및 자동화 설비 업체에서 모바일 로봇 솔루션 통합 → 최종 고객사 납품